‘모범형사’ 장승조, 손현주에 “민간인 되면 날 죽일 생각?”
입력 2020. 08.04. 21:37:03
[더셀럽 최서율 기자] ‘모범형사’ 장승조가 자신이 위기에 처한 상황임을 직감하면서도 미소를 지었다.

4일 오후 방송된 JTBC 월화 드라마 ‘모범형사’에서는 유치장에 갇힌 오지혁(장승조)과 대화를 하는 강도창(손현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혁은 “재심도 끝나고 자기들 재판 다 끝났는데 왜 내가 더 악에 받칠 기회를 주는 걸까”라고 중얼거렸다. 이에 도창은 “아까 그 정도 준 건… 너는 무조건 걸리게 돼 있어”라고 한숨을 쉬었다.

도창의 말에 지혁은 “왜 나한테 조건을 걸었을까. 경찰 옷 벗고 쉬게 해 준다고? 내가 민간인 되면 날 죽일 생각인 거다”라고 말했다.

‘모범형사’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모범형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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