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기막힌 유산’ 이아현 “강세정 어떻게… 사고 내야”
입력 2020. 08.04. 20:59:38
[더셀럽 최서율 기자] ‘기막힌 유산’ 이아현이 강세정과 박인환의 대화를 엿듣고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는 공계옥(강세정)과 부영배(박인환)의 대화를 들은 후 차정건(조순창)을 찾아가 불만을 토로하는 윤민주(이아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주는 “공계옥 어떻게 안 될까”라며 “아버님이랑 유산 이야기 나눈 것도 모자라서 그동안 내가 카운터에서 챙긴 돈까지. 아버님이 이미 알고 계시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공계옥이 성년 후견인까지 된 마당에 부루나는 물론이고 전재산이 그 여자 손에 넘어갈 수 있다. 사고가 나기 전에 사고를 내야 한다”며 흥분했다.

이때 정건은 노래를 부르며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있지 않나”라고 민주를 위로했다.

‘기막힌 유산’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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