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반쪽’ 브래디 앤더슨 화제 왜? #올해 56세 #과거 이혼
입력 2020. 08.04. 12:08:21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수 겸 발레 무용가 스테파니의 연인인 브래디 앤더슨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스테파니가 출연해 연인인 브래디 앤더슨과의 각종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스테파니가 브래디 앤더슨을 언급한 예고편이 주목을 받으면서 관심이 증폭됐다.

스테파니는 2012년 LA 발레단으로 활동하면서 브래디 앤더슨과 인연을 맺었고 8년간 친구 사이로 지내던 중 2020년 초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메이저리그 출신 야구 선수인 브래디 앤더슨은 1964년생으로 올해 나이 56세다. 스테파니는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살이며 브래디 앤더슨과는 23살 차이가 난다.

과거 브래디 앤더슨은 불가리아 출신 가수 소니아 바시와 결혼했으나 현재 이혼한 상태로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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