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광희, 효심 깊은 아들 “어머니 인공고막 수술 시켜드려”
입력 2020. 08.02. 21:48:20
[더셀럽 전예슬 기자] ‘미운우리새끼’ 가수 광희가 효심을 드러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광희가 출연했다.

연예계에서 속 깊은 효자로 소문나있다는 광희.

어머니를 가장 기쁘게 해드린 일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광희는 “어머니께서 어렸을 때부터 귀앓이를 하셨다”라고 선천적으로 귀가 안 좋았다고 밝혔다.

이어 “컨디션이 안 좋을 때는 덜 들리신다고 하더라. 데뷔 후 수술시켜 드릴만한 돈을 벌어서 인공고막을 해드렸다”라며 “어머니께서 좋아하셨다”라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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