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빨간휴지=한혜진 “부끄럽지 않은 트로트 선배될 것”
입력 2020. 08.02. 19:23:18
[더셀럽 전예슬 기자] ‘복면가왕’ 가수 한혜진이 빨간휴지로 밝혀졌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귀신의 집과 빨간휴지의 3라운드 대결이 그려졌다.

김호중, 박구윤 등 트로트 후배들 앞에서 노래를 부른 한혜진은 “혹시나 잘못해서 트로트 선배로서 좋은 모습이 아니면 어쩌나 고민을 했다. 설렘도 있었고 멋진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혜진은 1994년부터 1995년까지 14개월 동안 ‘갈색 추억’으로 순위권에 오르는 기록을 세운 바. 그는 “트로트를 그때 처음 하게 됐다. 트로트로 굳혀야겠다는 생각에 그때부터 지금까지 단발을 유지했다”라고 설명했다.

‘갈색 추억’을 열창한 한혜진은 앞으로의 꿈에 대해 “좋은 음악, 멋진 노래를 부르는 가수로 남고 싶다. 트로트가 많은 사랑을 받지 않나. 부끄럽지 않은 선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다짐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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