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SCENE] ‘런닝맨’ 이영지X전소미 “우리는 Z세대”…나이는?
입력 2020. 08.02. 17:47:02
[더셀럽 전예슬 기자] ‘런닝맨’ 래퍼 이영지, 전소미가 ‘Z세대’라고 밝혔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제시, 솔라, 전소미, 이영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Mnet ‘고등래퍼3’ 우승자인 이영지는 ‘나는 이영지’ 폭풍 랩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영지의 랩을 본 제시는 “확실히 어린 친구들이 잘한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유재석은 “전소미와 이영지만 여기서 21세기 사람이다”라고 밝혔다. ‘런닝맨’ 출연진 중 2000년대생은 전소미, 이영지만 유일했던 것. 전소미는 2001년생으로 올해 20살, 이영지는 2002년생으로 19살이다.

이를 들은 전소미가 “우리는 Z세대다”라고 하자 지석진은 “재석이와 나는 X세대”라고 말했다.

하지만 ‘런닝맨’ 멤버들은 지석진을 향해 “쉰 세대” “쎄시봉 세대”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런닝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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