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도원 첫 코믹영화 ‘국제수사’, 8월 여름 대전 합류 [공식]
입력 2020. 07.15. 16:27:45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국제수사’가 8월에 개봉한다.

제작사 측은 15일 CGV페이스북을 통해 ‘국제수사’의 1차 포스터를 공개하며 오는 8월 말 개봉을 알렸다.

‘국제수사’는 난생처음 해외여행에서 글로벌 범죄에 휘말린 촌구석 형사의 현지 수사극으로 곽도원, 김대명, 김희원 등이 출연했다.

당초 ‘국제수사’는 4, 5월경 개봉을 고려했으나 코로나19로 개봉을 잠정 연기하다가 8월 개봉으로 가닥을 잡았다. 이로써 올여름 극장가는 ‘반도’가 제일 먼저 관객과 만나고 ‘강철비2: 정상회담’ ‘테넷’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국제수사’까지 5파전일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작품으로 처음 코믹 연기에 도전하는 곽도원은 ‘국제수사’를 비롯해 ‘강철비2: 정상회담’으로도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국제수사'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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