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스카이폴’ 화제, 사상 최강 적과 싸우는 제임스 본드… 줄거리는?
입력 2020. 07.15. 15:36:17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007 스카이폴’이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5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영화 전문 채널 OCN Movies에서는 ‘007 스카이폴’이 방영됐다.

‘007 스카이폴’은 사상 최강의 적과 맞서는 제임스 본드(다니엘 크레이그)의 이야기를 담은 액션 장르 영화다.

상관 M(주디 덴치)의 지시에 따라 현장 요원 이브(나오미 해리스)와 함께 임무를 수행하던 제임스 본드는 달리는 열차 위에서 적과 치열한 결투를 벌이다 M의 명령으로 이브가 쏜 총에 맞고 추락해 실종된다. 이에 임무가 실패로 끝나자 전 세계에서 임무를 수행 중이던 비밀 요원들의 정보가 분실되고 MI6는 사상 최대의 위기에 빠진다.

설상가상으로 M의 과거에 얽힌 비밀로 인해 미스터리한 적 실바(하비에르 바르뎀)에게 공격을 받은 MI6는 붕괴 위험에 처하게 되고, 이 사건으로 인해 M은 책임 추궁을 당하며 퇴출 위기에 놓인다.

이때, 죽음의 고비에서 부활한 제임스 본드가 M의 곁으로 다시 돌아온다.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 MI6와 M을 구하기 위해 제임스 본드는 비밀스러운 여인 세버린(베레니스 말로에)을 통해 실바를 찾아간다. 그리고 마침내 사상 최강의 적 실바와 피할 수 없는 대결을 시작한다.

샘 멘데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지난 2012년 개봉한 이 작품은 국내 누적 관객 수 2,376,266명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러닝 타임은 143분, 네티즌 평점은 7.89점이다.

‘007 스카이폴’에는 다니엘 크레이그, 하비에르 바르뎀, 주디 덴치, 랄프 파인즈, 나오미 해리스, 베레니스 말로에, 벤 위쇼, 알버트 피니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007 스카이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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