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미리보기] 강성민, 또 다시 박영린 배신 “자수하든가 아니면”
입력 2020. 07.15. 09:24:05
[더셀럽 최서율 기자] ‘위험한 약속’ 강성민이 또 다시 박영린을 배신하려 한다.

15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 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 74회에서는 차만종(이대연)의 죽음과 관련된 일로 궁지에 몰린 최준혁(강성민)과 오혜원(박영린)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준혁은 “회장님을 살리려고 한 거다”라며 힘껏 변명한다. 이에 한광훈(길용우)은 “너 지금 그걸 말이라고”라며 분노를 토한다. 오혜원(박영린) 역시 “정말 억울하다. 이용당한 거다”라고 곤혹스러운 듯한 표정을 짓는다.

한편 죄가 밝혀져 모든 것이 뜻대로 되지 않게 된 준혁은 혜원에게 “어차피 이렇게 된 거”라며 “그럼 선택을 해. 자수하든가, 아님 이혼하든가”라고 말한다.

‘위험한 약속’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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