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신효범,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 열창…명불허전 원곡자
입력 2020. 07.14. 22:35:42
[더셀럽 박수정 기자] '불타는 청춘'에서 가수 신효범이 완벽한 라이브를 선보였다.

신효범은 14일 오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히트곡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를 열창했다.

촉촉한 여름비가 내리는 날, 툇마루에서 신효범이 노래를 부르자 멤버들이 하나 둘 모였다.

신효범은 노래를 마친 후 "가슴이 말랑말랑해졌다. 갑자기 굉장히 울렁울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잠 안자고 비 보러 밖에 나가고 싶을 생각이 들 정도다. 확실히 난 음악이 좋다"며 음악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한편 신효범은 1966년생으로 올해 나이 55세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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