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위험한 약속' 박영린, 강성민 배신…길용우에 과거 진실 폭로
입력 2020. 07.14. 20:30:33
[더셀럽 박수정 기자] '위험한 약속' 박영린이 강석민을 배신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에서는 진실을 폭로하는 오혜원(박영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혜원은 한광훈(길용우)를 찾아가 "고모부님을 살리기 위해 희생시킨 환자가 있었다"고 고백했다.

그 환자는 바로 강태인(고세원)의 부인 강일섭(강신일)이었다. 오혜원은 "강태인 아버지에게 갈 심장을 가로채서 고모부님을 살렸던 거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준혁, 최영국(송민형)의 지시였다"고 폭로했다. 이를 들은 강태인은 "오혜원까지 세 사람의 공모였다"고 정정했다.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던 한광훈은 오혜원, 강태인의 폭로에 충격을 받았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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