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창모 “빈지노·더콰이엇·도끼 인정, 내가 최고는 아냐”
입력 2020. 07.14. 15:00:15
[더셀럽 최서율 기자] ‘컬투쇼’에서 래퍼 창모가 한국 힙합신에서의 자신의 위치를 짚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퀴즈 테마파크’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창모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 김태균은 창모에게 “한국 힙합신에서 가장 인기 있는 래퍼라는 평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라고 물었다. 창모는 “어느 정도는 맞는 것 같다”며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김태균은 “그렇다면 창모가 인정하는 래퍼는 누가 있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창모는 “더콰이엇, 빈지노, 도끼 등 너무 많다”며 “저는 제가 최고라는 그런 걸 별로 안 좋아한다”고 밝혔다.

창모는 지난달 3일 신보 타이틀 곡 ‘Swoosh Flow’를 발매했다. 또 지난 6일 발매된 청하의 선공개 싱글 ‘PLAY’ 피처링을 맡으며 눈에 띄는 활동을 이어 갔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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