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미리보기] 강성민, 박영린 유혹 “이번 일만 무사히 넘어가면”
입력 2020. 07.14. 14:29:57
[더셀럽 최서율 기자] ‘위험한 약속’ 박하나가 박영린의 악행을 밝히기 위해 애쓰는 가운데 강성민이 달콤한 유혹의 말을 건넨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 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 73회에서는 차만종(이대연) 관련 수술로 오혜원(박영린)의 의사 면허가 박탈될까 걱정하는 최영국(송민형)의 모습이 그려진다.

결국 영국은 최명희(김나운)를 찾아가 차은동(박하나)을 말려 달라고 애원한다. 명희는 은동에게 “꼭 이렇게까지 해야겠어?”라고 묻는다. 은동은 날 선 눈빛으로 “그날 수술에 대해서 오혜원에게 모두 빠짐없이 진술하게 만들어라”며 복수를 감행한다.

한편 최준혁(강성민)은 혜원에게 “이번 일만 무사히 넘어가면 우리 다시 잘해 보자”며 갑작스럽게 다정한 모습을 보인다.

‘위험한 약속’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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