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SCENE] ‘위대한 배태랑’ 김호중 “108배 처음할 땐 30~40분 걸려”
입력 2020. 07.14. 14:16:42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수 김호중이 108배 수련 후 느낀 소감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위대한 배태랑’은 ‘신개념 사찰 다이어트 패키지’ 특집으로 꾸며져 ‘배태랑’ 멤버들과 함께 108배에 도전한 김호중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108배 수련을 막 끝낸 김호중은 “제가 예전에 혼자 108배를 했었다”며 “30~40분이 걸리더라. 그런데 (형들과) 같이하니까 너무 빨리 끝났다”고 신기해했다.

이에 혜달 스님은 “사실 이게 혼자 하는 건 혼자 힘으로 하고 다 같이 할 때는 다 함께 힘을 받는다고 하더라. 그래서 같이할 때 조금 더 쉽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김호중은 자리에 앉아 본격적인 108배 소감을 밝히며 “저는 40배까지는 안 좋은 생각이나 안 좋은 느낌이 한 배, 한 배 들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런데 50배, 60배, 108배가 되니까 앞으로의 목표도 생기고 긍정적인 생각이 들어서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은 시간이었다”며 108배 수련의 장점을 이야기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위대한 배태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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