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세훈 "'10억뷰? 개코형 아이디어…반복재생 하고픈 마음"
입력 2020. 07.14. 13:01:26
[더셀럽 김희서 기자] ‘최파타’ 세훈이 신곡 제목과 관련된 비하인드를 전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엑소 세훈, 찬열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두 번째 유닛 앨범을 만든 소감에 대해 찬열은 “제작 과정부터 작년보다 순조로웠고 더 재밌었다. 한번 해보니까 서로 스타일도 알게 되고 엑소 활동 준비하던 거랑 둘이 하는 거랑 차이도 있어서 재미있게 잘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신곡 ‘10억뷰’의 제목에 대해 세훈은 “개코 형이 프로듀싱을 해줘서 개코 형 아이디어였다. 말 그대로 10억 뷰가 될 때까지 널 보고 싶다. 반복재생하고 싶다는 의미로 제목을 짓게 됐다”라고 전했다.

한편 세훈&찬열은 지난 13일 첫 정규 앨범 ‘10억뷰’를 발매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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