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셀럽포토]여자친구 엄지 '막내의 반란'
입력 2020. 07.13. 15:46:08

여자친구 엄지

[더셀럽 김혜진 기자] 그룹 여자친구가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아홉 번째 미니앨범 '회:송 오브 더 사이렌(回:Song of the Sirens)'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타이틀곡 '애플(Apple)'은 90년대 향수를 느낄 수 있는 PCM 신스, 트렌디한 느낌의 보컬 찹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팝 장르의 곡이다.

[더셀럽 김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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