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사이코지만 괜찮아’ 서예지VS오정세, 김수현이 준 인형 두고 육탄전
입력 2020. 07.12. 22:12:38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서예지, 오정세가 육탄전을 벌였다.

12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극본 조용, 연출 박신우)에서는 망태를 두고 몸싸움을 한 고문영(서예지), 문상태(오정세)의 모습이 그려졌다.

고문영은 문상태의 방에 들어와 자신과 놀자고 말했다. 고문영의 손에 쥐어진 망태를 본 문상태는 망태가 자신의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자 고문영은 “강태(김수현)가 나 줬다. 이제 내 거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서로 자신의 것이라고 말하며 다퉜다. 결국 망태의 머리와 몸은 분리됐고 고문영과 문상태는 육탄전을 벌였다.

퇴근 후 이 모습을 본 문강태는 망태를 내놓으라고 말했다. 문상태는 벽장 안으로 들어갔고 고문영은 “네가 나 줬지않냐”라고 소리쳤다.

문강태가 “형이랑 싸우지 말랬지 않나”라고 하자 폭발한 고문영은 망태를 던지며 밖으로 나갔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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