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못하면 아무것도 못해”…임영웅, 번지점프 도전기 공개
입력 2020. 07.12. 17:05:14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임영웅이 번지점프에 도전했다.

임영웅은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내가 이거 못하면 아무것도 못한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번지점프 도전에 나선 임영웅. 그는 고소공포증은 없지만 막상 높은 곳에 오르자 “잠깐만요”라고 황급히 외쳐 트롯맨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잠시 망설인 듯한 임영웅은 점프했고 멋진 포즈를 취하며 마무리했다. 스태프가 “번지 뛸 때 무슨 생각을 했냐”라고 묻자 임영웅은 “‘이거 못하면 난 아무것도 못한다’라는 생각을 했다. 훈련병 때 행군하는 느낌이 들었다”라고 답했다.

이후 이날 저녁엔 TV조선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 촬영에 나섰다. 특히 임영웅은 인기를 실감하듯 드라마 스태프들에게 사인을 나눠주기도 했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KSPO DOME(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콘서트 서울 편 무대에 오른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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