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기안84 “20대 시절, 바다가면 짝 맞춰 놀자고 묻기만”
입력 2020. 07.10. 23:35:46
[더셀럽 전예슬 기자] ‘나혼자산다’ 기안84가 자신의 20대를 회상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배우 이장우가 캠핑카를 타고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캠핑카를 끌고 요트 연습장에 도착한 이장우를 본 기안84는 “이런 걸 했어야 했다”라며 “바닷가 가면 술 먹거나 몇 명 왔냐고 물어보기나 했다”라고 한탄했다.

이를 들은 박나래와 장도연이 왜 물었냐고 하자 기안84는 “너무 썩었었다. 20대 때 짝 맞춰 놀자고 물은 것”이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성사가 됐냐는 질문에 기안84는 “안 됐다”라며 “나도 저런 캠핑카가 있었으면”이라고 바랐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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