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하는 날’ 송가인 “내 별명은 김치녀였다”… 홍현희 ‘화들짝’
입력 2020. 07.08. 09:43:08
[더셀럽 최서율 기자] ‘외식하는 날’ 송가인이 자신의 과거 별명이 ‘김치녀’였다고 언급한다.

8일 오후 방송되는 SBS FiL 예능 프로그램 ‘외식하는 날’ 촬영에서 송가인은 버터구이 랍스터를 먹자마자 바로 열무김치를 입에 넣으며 “역시 김치가 최고여라”라고 외친다.

이를 VCR을 통해 확인한 홍자는 “가인이가 김치를 좋아한다. 모든 김치를 다 좋아한다”고 말했고, 송가인은 “별명이 김치녀였다”라고 덧붙여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이에 홍현희는 “아우, 깜짝이야”라며 “우리가 알고 있는 김치녀가 아니라 진짜 김치를 좋아해서…”라고 정리한다.

송가인은 “정말 밥을 먹을 때 김치 종류만 5~6가지를 놓고 먹었다. 배추김치, 열무김치, 총각김치, 파김치, 갓김치 이런 식으로 놓고 먹었다”고 설명한다.

송가인이 함께한 ‘외식하는 날’은 오늘(8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FiL ‘외식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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