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SCENE] '신박한 정리' 김호중 "영탁 집 추천, 프로그램에 어울릴 것"
입력 2020. 07.06. 23:51:11
[더셀럽 김희서 기자] 트바로티 김호중이 ‘신박한 정리’에 어울릴 것 같은 출연자로 영탁을 추천했다.

6일 방송된 tvN ‘신박한정리’ 2화에서는 새롭게 변신한 김호중의 집이 공개됐다.

공간의 활용성으로 넓고 아늑해진 방을 확인한 김호중은 "제가 마음에서 빵하고 때리는 느낌이다. 남자도 예쁜 걸 볼 줄 안다는 걸 느꼈다"라고 감사함을 표했다.

이지영 전문가는 "내 방안에 들어섰을 때 낮은 가구를 배치하면 공간이 넓어보이고 아늑해보인다"라고 가구 배치 꿀팁을 전했다. 이에 김호중은 "제 인생모토가 낮은 자세로 살자다"라며 공감을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MC 신애라는 "'미스터트롯' 출연진들 가운데 저희 프로그램과 어울릴 것 같은 분이 있으시나"라고 물었다. 김호중은 "지금 딱 한 명이 생각난다. 영탁이 형이 지금 살고 있는 곳이 복집이더라. 대세 명곡들이 다 나온 곳이 있어서 영탁 형을 '신박한 정리'에 꼭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신박한정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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