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한 정리' 김호중, 아늑해진 방 변신에 "공간활용의 중요성 알게 돼"
입력 2020. 07.06. 23:41:57
[더셀럽 김희서 기자] ‘신박한 정리’ 트바로티 김호중의 방이 공간 활용성을 이용해 새롭게 변신했다.

6일 방송된 tvN ‘신박한정리’ 2화에서는 김호중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호중은 정리되지 않은 수납장과 틈이 없이 쌓여있는 옷들에 다소 답답한 느낌을 자아냈다.

반면 새롭게 정리된 방에 김호중은 “이게 제 방 맞나. 제 집이 아닌 것 같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또한 주황색 조명으로 아늑한 분위기가 났으면 좋겠다는 김호중의 바람대로 다용도실의 주광등과 방의 형광등을 교체했다. 이어 김호중은 “공간 활용성이 좋은 것 같다. 행거 때문에 답답했는데 이렇게 바뀔지 몰랐다. 공간 활용 중요성을 느끼게 됐다”라고 털어놨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신박한정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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