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박신우, 김비주 통해서 박인환에 '깜짝 모자 선물'
입력 2020. 07.06. 20:33:45
[더셀럽 김희서 기자] ‘기막힌 유산’ 박신우가 박인환에게 깜짝 모자 선물했다.

6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는 부한라(박신우)가 직접 번 돈으로 부영배(박인환)에게 모자 선물했다.

이날 방송에서 부한라는 부가온(김비주)에게 부탁해 “이거 할아버지한테 갖다드려라”라고 부탁했다. 그러면서 “내가 줬다고 하지 말고 대문 앞에 있었다고 해 달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공계옥(강세정)은 부영배에게 “일당 준다니까 주방보조도 하고 이제 돈맛을 좀 아는 것 같다”라며 대견스러워했다.

이 때 부가온은 “한라 삼촌이 갖다주라고 했다. 직접 줬다고 하지 말고 대문 앞에 두라고 했다”라며 베일에 싸인 택배 상자를 들고 왔다.

이후 택배의 정체는 모자였다. 공계옥은 “아버지 쓰시라고 사셨나보네”라며 부한라를 치켜세웠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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