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 주디스-퀴나, 휘핏 자매의 다툼은 서열 때문
입력 2020. 07.05. 09:21:33
[더셀럽 김지영 기자] ‘동물농장’에서 주디스와 퀴나의 다툼을 해결했다.

5일 오후 방송된 ‘동물농장’에서는 자주 마찰을 빚는 휘핏 주디스, 퀴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반려견행동훈련사는 주디스와 퀴나의 관계를 설명듣고 살펴본 뒤 “휘핏이라는 아이들은 사냥견이다. 주디스하고 퀴나는 수컷한테는 힘적으로 밀린다”고 말했다. 이어 “주디스는 마찰이 일어나려면 여자 아이인 퀴나랑 부딪힐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해결책으로 “주디스한테 항상 먹을 것을 먹일 때 1열에 두고 퀴나를 2열에 둠으로써 퀴나는 ‘주디스가 위다’라는 인식을 심어줘야 한다”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동물농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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