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편의점 샛별이’ 김유정, 김선영 간호에 눈물 글썽 “난 다 혼자”
입력 2020. 07.04. 22:50:12
[더셀럽 최서율 기자] ‘편의점 샛별이’ 김유정이 김선영의 행동에 감동해 눈물을 글썽거렸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에서는 정샛별(김유정)의 병실을 찾아와 그를 돌봐 주는 공분희(김선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분희는 샛별의 머리를 감겨 주기도 하며 마치 엄마처럼 그를 간호했다. 샛별은 “고맙다. 누가 머리를 감겨 준 게 얼마나 됐는지 기억도 안 난다”며 “저 어렸을 때부터 다 혼자 했다”고 말한 후 눈물을 삼켰다.

이에 분희는 “근데 어떻게 이렇게 예쁘게 컸냐. 울지 마”라고 다정하게 샛별을 달랬다.

‘편의점 샛별이’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편의점 샛별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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