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다 미리보기] 이상엽, 이민정 향한 감정 자각 "인정하기 싫어 외면했었다"
입력 2020. 07.04. 13:47:19
[더셀럽 신아람 기자] 이상엽이 이민정에 대한 감정을 뒤늦게 깨닫는다.

4일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이하 '한다다') 57, 58회에서는 이민정을 향한 감정에 흔들리는 이상엽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방송에서는 윤규진(이상엽)이 송나희(이민정)를 향한 자신의 마음이 사랑임을 자각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송나희를 아직 사랑하지 않느냐고 묻는 유보영(손성윤)의 말을 들은 후 그간 자신의 마음이 사랑임을 알아차린 것.

이날 방송에서 윤규진은 이정록(알렉스)와 함께 있는 송나희를 보며 '내가 내 감정 인정하기 싫어서 외면하고 있었는데 정리가 안 된 거더라'고 후회한다. 이후 송나희를 찾아가 "나 뭐 하나만 물어보자"라고 말해 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고백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박효신(기도훈)은 송가희(오윤아)에게 "그날은 죄송했다. 별것도 아닌데 괜히"라고 사과한다.

이에 송가희는 "진짜 나한테 미안해?"라며 환한 미소를 짓는다. 과연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할지 궁금증이 쏠린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매주 토일 오후 7시 55분 방송.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한다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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