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밀정’ 화제, 의열단 최후+결말은? ‘송강호X공유 환상 액션’
입력 2020. 07.03. 16:57:49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밀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오후 4시 30분부터 영화 전문 채널 OCN에서는 ‘밀정’이 방영됐다.

‘밀정’은 1920년대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조선인 출신 일본 경찰 이정출(송강호)과 의열단의 리더 김우진(공유)의 이야기를 담은 액션 영화다. 양 극단에 서 있는 정출과 우진은 서로의 정체와 의도를 알면서도 속내를 감춘 채 가까워진다.

결말에서 정출은 심경의 변화를 통해 의열단원으로 활약하게 된다. 혀를 자른 채 수감 중인 우진은 정출이 폭탄을 터트렸다는 소식을 듣고 미소를 짓는다.

김지운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지난 2016년 개봉한 이 영화는 7,500,457명의 누적 관객 수를 기록했다. 러닝 타임은 140분, 관람객 평점은 8.57점이다.

‘밀정’에는 송강호, 공유, 한지민, 엄태구, 신성록, 허성태, 이설구, 츠루미 신고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밀정’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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