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등장…소름+반전 결말은?
입력 2020. 07.02. 17:09:01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오피스’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2일 오후 2시 40분부터 영화 채널 OCN Thrills에서는 ‘오피스’가 방송되고 있다.

가족을 살해하고 그가 돌아온 이 곳 그들에게 알 수 없는 불안감이 엄습해온다.

어느 날 한 가족의 가장이자 착실한 회사원인 김병국 과장이 일가족을 살해하고 사라졌다. 이에 형사 종훈은 그의 회사 동료들을 상대로 수사를 시작하지만 모두들 말을 아끼고, 특히 김과장과 사이가 좋았다는 이미례 인턴은 무언가를 숨기고 있는 눈치다.

게다가 종훈은 김과장이 사건 직후 회사에 들어온 CCTV 화면을 확보하지만 그가 회사를 떠난 화면은 어디에도 없어 사건은 미궁으로 빠진다. 한편 김과장이 아직 잡히지 않았다는 사실에 동료들은 불안에 떠는 가운데, 이들에게 의문의 사건들이 계속 일어난다.

‘오피스’는 2015년 9월 3일 개봉됐으며 배우 고아성, 박성웅, 배성우, 김의성, 류현경 등이 출연했으며 개봉 당시 누적관객수 441,208명을 기록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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