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세 하루카 누구? 日 대표 배우→우익 논란도
입력 2020. 07.02. 10:48:37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일본 배우 아야세 하루카를 향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1985년생인 아야세 하루카는 35세다. 그는 2001년 니혼TV 드라마 ‘소년탐정 김전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아야세 하루카는 드라마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백야행’ ‘호타루의 빛’ ‘루키즈’ ‘진’ ‘정령의 수호자’ 등에 출연했다.

또 영화 ‘히어로’ ‘아메마스의 강’ ‘바닷마을 다이어리’ ‘싸이보그 그녀’ ‘해피 플라이트’ ‘루키즈 졸업’ 등 작품에 출연, 국내에도 얼굴을 알렸다.

아야세 하루카는 우익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지난 2005년과 2010년 TBS 계열에서 제작된 우익 성향의 다큐멘터리에 연이어 출연한 것. 또 그가 출연한 영화 ‘전국 자위대 1549’, 드라마 ‘남극대륙’은 일본의 과오를 미화한 내용을 담고 있어 논란을 가중시키기도 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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