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측 “이찬원, 개성 살릴 기획 있다면 스페셜 MC 고려” [공식]
입력 2020. 06.30. 14:39:12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이찬원이 ‘전국노래자랑’ 스페셜 MC로 출격할까.

KBS1 ‘전국노래자랑’ 김상미 CP는 29일 “제작진은 추후 이찬원 씨의 개성을 잘 살릴 수 있는 기획이 있을 시 스페셜 MC 참여를 고려해보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전국노래자랑’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관심을 당부했다.

앞서 KBS 홈페이지 시청자 권익센터 시청자 청원게시판에는 이찬원을 ‘전국노래자랑’ 스페셜 MC로 출연하게 해달라는 청원글이 올라왔다. 해당 청원은 지난 22일까지 진행됐고 총 1093명의 동의를 얻었다.

이찬원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 ‘전국노래자랑’ 40주년 스페셜 MC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역사상 최초로 남자 MC가 송해 선생님과 파트너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선언한 바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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