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새 미니앨범 '回:Song of the Sirens'으로 7월 13일 컴백
입력 2020. 06.17. 13:11:58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여자친구가 오는 7월 13일 컴백을 확정지었다.

여자친구는 17일 글로벌 공식 팬 커뮤니티 'GFRIEND 위버스'를 통해 오는 7월 13일 새 미니앨범 '回:Song of the Sirens'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여자친구의 컴백은 지난 2월 발매한 '回:LABYRINTH'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쏘스뮤직 측은 "새 앨범 '回:Song of the Sirens'은 여자친구의 변화에 대한 열망과 의지를 담은 앨범"이라며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여자친구의 새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을테니 많은 응원 바란다"고 밝혔다.

새 미니앨범 '回:Song of the Sirens'은 지난 2월 발표한 ‘回:LABYRINTH’에 이은 회(回)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이다. 여자친구는 지난 앨범에서 소녀가 성장 과정에서 마주하는 선택의 순간에 대해 노래했다.

데뷔 후 지금까지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성장을 거듭해온 여자친구가 이번 컴백으로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한편 앨범 예약 구매는 22일부터 시작될 예정으로 앨범 발매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추후 GFRIEND 위버스와 공식 팬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쏘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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