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기막힌 유산’ 강세정, 저주 인형 발견+계약서 분실… 박인환 분노
입력 2020. 06.04. 21:05:48
[더셀럽 최서율 기자] ‘기막힌 유산’ 강세정이 부루나 면옥 안채에 있는 자신의 방에서 저주 인형을 발견하고 소스라치게 놀랐다. 이어 박인환과 작성한 계약서까지 사라진 사실을 알고 당혹감에 빠졌다.

4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 34회에서는 엉망이 된 자신의 방에 들어서는 공계옥(강세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어질러진 방 안을 둘러보다 짚으로 만든 저주 인형까지 발견한 계옥은 비명을 질렀고 부영배(박인환)는 “무슨 소리야”라며 달려왔다.

영배는 엉망이 된 계옥의 방과 저주 인형의 존재를 보고 “이게 무슨 짓이야”라며 분노했다. 계옥은 “아무 일도 없다. 누가 장난친 거다. 아버님 혈압 오르시면 안 된다”고 영배를 진정시키려 했다.

이후 계옥은 서랍을 열어 계약서를 찾았지만 누군가의 소행으로 인해 계약서가 사라진 사실을 눈치채고 절망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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