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상 영화제’ 박봄, 오렌지빛 미니 원피스+달라진 분위기 주목… “봄이 올까요”
입력 2020. 06.04. 07:29:42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수 박봄이 제 56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축하 무대를 꾸미며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가운데 달라진 분위기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모았다.

지난 3일 오후 박봄은 서울 그랜드워커힐 호텔 시어터홀에서 열린 대종상 영화제에 참석해 공연을 펼쳤다.

이날 박봄은 각선미를 강조하는 오렌지 컬러의 미니 원피스와 그와 똑같은 톤의 재킷을 걸쳤다. 또 볼드한 귀걸이와 목걸이로 강렬함을 더했다.

시상식이 시작된 후 박봄은 지난해 3월 발표한 ‘봄’(SPRING) 무대를 꾸몄다. 봄은 ‘나에게도 봄 다시 봄이 올까요. 아름다운 꽃 맘에 꽃이 필까요’라는 가사가 눈에 띄는 발라드 곡이다.

박봄의 무대 이후 네티즌들은 ‘박봄 리즈’를 재조명했다.

한편 올해 대종상 영화제는 영화 ‘기생충’이 5관왕을 수상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남우주연상은 이병헌, 여우주연상은 정유미로 각 ‘백두산’과 ‘82년생 김지영’으로 영예를 안았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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