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의사생활’ 전미도, 생애 첫 광고 모델 발탁… 대세 등극
입력 2020. 06.04. 07:15:15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전미도가 ‘슬기로운 의사생활’ 인기에 힘입어 생애 첫 광고를 촬영했다.

4일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전미도가 코웨이 2020년 전략 제품 ‘AIS(아이스) 정수기’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해당 기업은 전미도가 최근 드라마에서 보여 준 깨끗하고 전문적인 이미지가 제품의 우수한 성능과 차별성을 보이는 데 적합하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코웨이 측은 “전문성과 편안함을 동시에 갖춘 전미도와 브랜드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앞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친밀도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전미도는 얼마 전 종영한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신경외과 교수 채송화 역을 맡으며 크게 인기를 끌었다. 특히 이번 드라마가 브라운관 첫 진출이었음에도 어색함 없는 연기력을 보였다.

오는 30일부터 전미도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으로 다시 무대에 오른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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