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정인선, 김동준이 도운 무 떡볶이+김고구마튀김에 극찬 “건강한 맛”
입력 2020. 06.03. 23:49:25
[더셀럽 김지영 기자] ‘골목식당’에서 정인선이 무 떡볶이와 김고구마튀김에 칭찬을 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서는 무 떡볶이에 도전한 수원 떡튀순집이 그려졌다.

정인선은 김동준과 수원 떡튀순 사장님이 만든 무떡볶이와 김고구마튀김을 맛봤다. 가장 먼저 떡볶이를 먹은 정인선은 “떡볶이가 시원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못 했다. ‘떡볶이가 시원하다고?’ 이랬는데 시원하다. 상상하는 떡볶이의 맛과는 확실히 다르다. 무가 달다”고 칭찬했다.

이어 김고구마튀김에 대해선 ”이것도 건강한 맛“이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그러면서 ”두 메뉴 다 건강한 맛이다. 대박 터지실 것 같다“고 응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골목식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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