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SCENE] ‘하트시그널 시즌3’, 러브라인 공개… 박지현의 마음은?
입력 2020. 06.03. 23:27:09
[더셀럽 김지영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 박지현의 결정이 공개됐다.

3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는 10회의 러브라인이 그려졌다.

이날 임한결과 서민재, 정의동과 천안나는 서로를 지목해 사랑의 작대기가 완성됐다. 그러나 이가흔은 행복했던 기억으로 남아있는 임한결과의 데이트로 인해 임한결을 또 다시 지목해 이어지지 못했다.

더불어 천인우와 김강열은 초반의 마음대로 박지현을 지목했다. 박지현의 결정만이 남은 상황에 거듭해서 “머리를 따르겠다”고 말했던 그는 결국 김강열을 택했다. 이로 인해 천인우도 박지현과 이어지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트시그널 시즌3’ 패널들은 예측을 성공했다는 안도감과 함께 앞으로 더 복잡해질 시그널에 어려움을 토로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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