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황치열 “3년 만에 스페셜 MC… ‘잘 해야지’하는 마음보다는”
입력 2020. 06.03. 23:17:58
[더셀럽 김지영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황치열이 스페셜MC의 각오를 다졌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현영, 조영구, 허경환, 여현수 등의 이야기를 들었다.

3년 만에 ‘라디오스타’ 스페셜 MC로 출격한 황치열은 “보통 ‘잘 해야지’하는 마음으로 오지 않나. 그런데 오늘은 게스트 분들에게 잘해야 드려야겠다는 마음으로 왔다”며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이어 조영구 코로나19로 행사가 줄어 직접 방송국을 방문해 출연시켜 달라고 요청한다는 얘기를 듣고 놀라움을 표하며 김국진에게 “그런 경우가 있냐”고 물었다. 이에 김구라는 “그런 경우 없다”고 부인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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