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김호중, 100만 원 퀴즈 실패… 닭다리 쿠션 ‘득템’ "너무 많이 탔다"
입력 2020. 06.03. 21:39:16
[더셀럽 김지영 기자] ‘유퀴즈’에서 가수 김호중이 닭다리 쿠션을 받았다.

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김호중이 출연해 퀴즈를 맞추는 시간을 가졌다.

김호중은 객관식 문제에서 ’파바로티가 공연 전에 한 말‘의 정답을 맞춰야 했다. 김호중은 4번인 ’오늘도 승리하리라‘를 선택했으나 3번인 ’죽으러 간다‘였다.

김호중은 답이 틀려 당황해했고 연이어 아쉬움을 달랠 수 있는 ’자기백‘에서 선물을 골랐다. 그는 기대하는 기색을 내비쳤으나 당첨된 선물은 닭다리 쿠션이었다. 실제 모습과 흡사한 쿠션에 김호중은 웃음을 지었고 유재석은 “그렇게 좋으시냐”고 물었다.

김호중은 “너무 적나라하게 많이 타서”라고 웃은 이유를 밝혔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유퀴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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