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엑소 백현 "팀 내서 당구 붐 일어난 때…연습 많이 해"
입력 2020. 06.03. 14:14:20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그룹 엑소 백현이 당구 취미를 가졌던 시기를 털어놨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스페셜 DJ로 가수 강균성, 백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2013년 부천 당구장에서 본 적 있다고 목격담을 전했다. 평소 당구를 즐겨하냐는 물음에 백현은 “예전에 많이 쳤다. 한번 멤버들 사이에서 붐이 일어난 적이 있어서 영상도 보고 허공에 하는 걸로도 연습을 많이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4구에서 3구로 넘어가는 시기에서 쿠션으로 넘어갈 때 쯤 안 해서 한 150~200정도 쳤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강균성은 어느 정도 치냐는 말에 “40? 사실 저는 당구 못 친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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