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SCENE] '아내의 맛' 정동원, 임도형 귀여운 춤사위에 "허우적" 웃음
입력 2020. 06.02. 23:43:50
[더셀럽 김희서 기자] '아내의 맛' 정동원이 임도형의 무대 준비에 도움을 줬다.

2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100회 특집을 맞아 트로트 신동 정동원이 임도형의 무대를 준비해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도형은 노래에 맞춰 출 안무를 연습하지만 마음만큼 따라주지 않는 모습에 웃음을 안겼다.

정동원은 “너무 허우적거려서”라며 가르치기를 어려워했지만 최선을 다해 임도형을 지도해줬다.

세심한 안무 동작을 알려주며 정동원은 “슬플 일이 생겼을 때는 어깨동무하고 이 노래 포인트는 잠언이랑 네가 뱃살이 있으니까 ‘내가 너를 빵빵하게 지켜주겠다’라는 가사가 나올 때 리듬을 타면서 움직여라”라고 조언해줬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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