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기상 캐스터 변신→‘6시 내고향’ 출연… 색다른 행보 ‘모어 앤드 모어’
입력 2020. 06.02. 13:57:49
[더셀럽 최서율 기자] 그룹 트와이스가 전에 없던 특별한 방송 출연으로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 1일 컴백한 트와이스는 최근 KBS1 ‘6시 내고향’을 필두로 여러 프로그램 예고편에 기습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들은 오는 3일 KBS1 ‘6시 내고향’을 시작으로 7일 SBS ‘런닝맨’, MBC ‘구해줘! 홈즈’, 8일 KBS2 ‘개는 훌륭하다’에 연이어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친근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특히 다현은 2일 오전 JTBC 아침 뉴스 프로그램 ‘아침&’의 일일 기상 캐스터로 모습을 드러내 신선함을 안겼다.

방송 종료 후 다현은 “지금까지 많은 생방송을 해 봤지만 뉴스 생방송은 처음이라 많이 떨리고 긴장됐다. 앵커님과 기상 캐스터님은 아침마다 방송을 하시는데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트와이스가 9개월 만에 컴백했다. 데뷔 후 가장 긴 공백기를 가졌는데 오래 기다려 준 팬분들께 뜻밖의 모습을 보여 드리면 좋을 것 같아 색다른 도전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트와이스는 새 앨범 ‘MORE & MORE’(모어 앤드 모어)와 동명의 타이틀 곡으로 독보적인 성적을 거두며 주목받고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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