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지난 앨범 성과? 회사에서 만족할 정도… 자신감↑ 활동 중” (정희)
입력 2020. 06.02. 13:27:52
[더셀럽 최서율 기자] ‘정희’에서 가수 박지훈이 지난 앨범의 좋은 성과를 자축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그룹 러블리즈 류수정과 가수 박지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 김신영은 “6개월 만의 컴백이다. 지난 앨범이 굉장히 잘됐다. 회사에서도 만족을 하셨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박지훈은 “회사가 성과에 대해 만족을 하셨다”며 “그런데 팬분들께는 6개월이라는 텀이 좀 길었던 듯하다”라고 팬들의 입장에서 6개월의 공백기를 바라봤다.

또 김신영은 “대표님은 (성과에 대해) 어떠신가”라고 물었다. 박지훈은 “항상 저를 응원해 주신다. 그거에 자신감을 얻어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라고 회사의 믿음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지훈은 지난 26일 세 번째 미니 앨범 ‘The W’를 통해 6개월 만에 컴백했다. ‘The W’의 타이틀 곡 ‘Wing’(윙)은 날개로 형상화한 박지훈의 꿈과 도전을 속도감 있게 그려낸 곡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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