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일)날씨, 전국 흐리고 서울·경기부터 천둥·번개 동반 비 소식
입력 2020. 06.02. 07:00:14
[더셀럽 김희서 기자] 2일인 오늘은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비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 날씨누리에 따르면 오늘(2일)은 전국이 구름많겠고 아침)까지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일부 내륙의 도로 등에서는 교통안전에 각별히 주의한다.

오늘 낮에 서울.경기서해안과 충남서해안을 시작으로 내일(3일) 새벽 사이에 중부지방, 전북북부, 경북북부에 비가 오겠다. 서울을 비롯한 경기(서해안과 남부)와 충남에는 일시적으로 시간당 10mm 내외의 다소 강한 비와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는 시간당 5mm 미만의 약한 비가 이어지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0~30도가 되겠으며 중부지방은 흐리고 비가 내리면서 낮 기온이 오르지 않겠으나 내일부터 기온이 오르기 시작하여 일부 지역은 30도 내외까지 오르겠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기상청 날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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