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백현 "볼빨간사춘기와 콜라보…원래부터 좋아해 흔쾌히 수락"
입력 2020. 06.01. 12:57:45
[더셀럽 김희서 기자] ‘정희’ 엑소 백현이 볼빨간 사춘기와 콜라보한 소감을 전했다.

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백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백현은 볼빨간 사춘기의 곡에 피처링한 ‘나비와 고양이’가 음원차트 장기집권 중이다. 이러한 인기를 실감했는지에 대한 질문에 백현은 "지영 씨께서 녹음해주시고 가이드를 먼저 보내줬는데 너무 좋았다. 원래부터 볼빨간 사춘기의 목소리를 좋아했는데 콜라보 제의가 들어서 흔쾌히 수락했다. 듣자마자 너무 좋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콜라보 러브콜을 많이 받는 이유에 대해 백현은 "무난하게 어디든 묻을 수 있는 음색때문이지 않을까"라며 겸손함을 보였다.

한편 백현은 지난 25일 새 앨범 ‘Delight’(딜라이트)를 발매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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