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안보현 "'이태원 클라쓰' 닭 목 비트는 장면? 엄살 심해"
입력 2020. 05.30. 21:10:47
[더셀럽 김희서 기자] '아는 형님' 안보현이 닭의 목을 비트는 장면을 찍었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신 스틸러'로 자리 매김한 배우 박하나, 이학주, 안보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태원 클라쓰’의 장근원과 ‘부부의 세계’ 박인규로 악역 메소드 연기를 선보인 두 사람은 서로 인상 깊은 이야기를 언급했다.

이에 이학주는 극 중 안보현이 닭의 목을 비트는 장면을 꼽았다.

그러자 안보현은 “실제로 닭이 100마리 정도 있었는데 한 마리만 캐스팅했다. 닭은 살짝만 쥐어도 소리를 지르더라. 그래서 100마리 중에 털만 살짝 건드려도 소리 잘 지르는 한 마리만 골라서 했다. 닭이 워낙 엄살이 심하다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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