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도, 장나라와 마트 데이트→동안 미모 칭찬 “나는 38세처럼 보인다” [셀럽샷]
입력 2020. 05.29. 14:00:41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이미도가 장나라와의 케미를 뽐내며 그의 동안 미모를 칭찬했다.

29일 이미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나 즐거운 현장. 다들 보고 계시죠? 나라 언니와 벌써 세 번째 작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tvN 수목 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에 함께 출연 중인 이미도와 장나라가 마트에서 카트를 끌며 장을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미도의 어깨에 얼굴을 기댄 장나라와 손가락으로 브이 표시를 만든 이미도의 포즈가 눈에 띈다.

이어 이미도는 “네가 동생이라고? 다들 놀람. 제 잘못이 아닙니다. 저는 제 나이. 만 38세처럼 보이잖아요”라며 장나라에 비해 성숙해 보이는 자신의 얼굴에 대한 멘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미도는 ‘오 마이 베이비’에서 장하리(장나라)의 절친한 친구이자 가정주부인 김은영 역으로 분해 열연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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