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유튜브 1800만 뷰↑…진한 여운ing
입력 2020. 05.26. 14:35:32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임영웅이 부른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가 유튜브 조회수 1800만 뷰를 돌파했다.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미스터트롯 임영웅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는 25일 오후 기준, 1800만 뷰를 기록했다.

임영웅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 본선 3차전에서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열창한 바. 당시 그는 휘파람 소리와 함께 깔끔하면서 담담한 음색으로 노래를 소화, 진한 여운을 남겼다.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는 블루스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 김목경이 1990년에 발표한 곡이다.

김목경은 임영웅이 부른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에 대해 “깨끗한 톤으로 매력적으로 소화하더라”라고 칭찬했다.

한편 임영웅이 부른 ‘바램’ 또한 유튜브에서 조회수 846만 뷰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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