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셀럽포토]달시 파켓 '제가 바로 기생충 번역가'
입력 2020. 05.22. 19:25:40

달시 파켓

[더셀럽 김혜진 기자] 번역가 달시 파켓이 22일 오후 서울 중구 예장동 문학의 집에서 열린 '제 7회 들꽃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남우주연상 후보는 곽민규, 박종환, 강신일, 여우주연상 후보는 박지후, 최희서, 박수연 등이 올랐다. 또 전년도 수상자 이솜, 이재인, 김새벽, 김의성, 김규리, 박명훈, 남연두 등 독립영화와 들꽃영화상을 응원하기 위해 참석한다.

들꽃영화상은 한국 독립 저예산 영화를 위한 시상식으로 올해 7회째를 맞이했다.

[더셀럽 김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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