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예보] “오늘 날씨, 서울 낮 21도” 기은세 ‘블랙 반소매 티’, 파리지엥 브런치룩 완벽 가이드
입력 2020. 04.29. 09:34:47

기은세

[더셀럽 한숙인 기자] 29일 오늘 서울과 춘천은 21, 23도로 대구는 25도까지 오른다. 출근길을 넘긴 9시 30분을 전후한 아침 서울은 16도, 포항은 20도에 근접해 외출 욕구를 자극한다.

오늘은 여유있게 브런치를 즐기고 싶은 날이다. 집 혹은 회사 근처에 테라스가 좋은 까페를 찾아 눈을 뜨기 어려울 정도로 내리쬐는 햇볕을 피하지 말고 커피와 함께 간단한 식사를 하면 더는 추위에 오들오들 떨지 않아도 되는 봄의 한가운데 있음을 실감할 수 있다.

기은세는 위싱 블랙의 반소매 티쳐츠의 쿨한 매력을 배가할 수 있는 연출법으로 파리지엥같은 브런치룩을 완성했다. 유럽 중 거리에서 블랙이 가장 목격되는 되는 도시로 알려진 프랑스 파리에 와있는 듯한 느낌을 내려면 ‘무심한 듯 엣지’가 필요하다.

기은세는 블랙 롤업 팬츠와 블랙 티셔츠의 기본 조합에 스틸레토 힐과 실버 목걸이로 드레스업하고 화이트 스웨트셔츠를 어깨 걸쳐 다시 드레스다운했다.

브런치룩은 편안한 가운데 배어나는 엣지가 필수다. 기은세처럼 캐주얼 아이템의 조합이지만 신발 액세서리 만으로 드레스업 앤 다운을 조절해야 한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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