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킹 패션 프리뷰] ‘더 킹 영원의 군주’ 이민호 ‘고딕 밀러터리 재킷’, 대한제국 황제 이곤
입력 2020. 04.17. 14:02:44

SBS ‘더 킹 : 영원의 군주’ 이민호

[더셀럽 한숙인 기자] ‘더 킹’ 이민호가 지난 2019년 4월 재대 후 1년 여 만에 김은숙 드라마에서 대한제국 황제 이곤으로 복귀식을 치른다. 캐릭터 포스터와 스틸컷에서 이민호는 고딕 밀리터리 재킷을 입어 입헌군주제라는 설정에 힘을 싣는다.

17일 오후 1회가 방영되는 SBS 금토 드라마 ‘더 킹 : 영원의 군주’(이하 ‘더 킹’)은 대한민국과 대한제국 두 평행세계를 오가는 판타지 로맨스로 이름마저 곤룡포(袞龍袍)를 의미하는 곤(袞)인 이곤(李袞)이 주인공이다.

이민호는 금색 실로 수를 놓은 벨벳 소재의 블랙 고딕 밀리터리 재킷으로 2020년 현 시대에 맞춘 대한제국 황제 이곤의 아우라를 완성했다.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황제라는 위치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 블랙 고딕 밀리터리 재킷과 블랙 팬츠를 입은 이곤이 하얀 말을 타고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이 궁금증을 유발한다.

특히 이곤은 해군장교로 2년간 복무한 이력 있는 군 출신답게 고딕 밀리터리 재킷을 입은 모습에서 황제의 기품과 군인의 강인함이 풍겨 매력적인 남주(남자 주인공)의 탄생의 기대케 한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더 킹 : 영원의 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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